파트너 인정하자. https://theqoo.net/bl/4365090022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86 딱 이렇게 말하자 마자 바로 자각하는 사도진. 하늘 바라보는 남혜준 보자마자 인정하겠다고 말하는 것 봐. 얼마나 예뻤으면 저럴까. 혜준이 하는 행동 모든 게 눈에 다 예쁜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