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앤데 아이작 질투 좋은게 ㅅㅍ https://theqoo.net/bl/4364955928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70 여전히 표정은 갈무리해서 무표정하게 보일 수 있는데 마음이 투명하게 전달되서 더는 속일 수 없다는 점임 언제부터 질투 했을지 감도 안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