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내가 도화였으면 못 참고 눈물 뚝뚝 흘렸을 듯 ㅠㅠ ㅅㅍ https://theqoo.net/bl/4361238433 무명의 더쿠 | 19:36 | 조회 수 70 마음 먹고 이탈리아 찾아갔는데 그냥 지인 대하듯이 그렇게 대하면괜히 서럽고 막 그래서 나도 모르게 눈물부터 흘렸을 듯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