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순수하게 존잼이다ᖰ( ꒪⌓꒪)ᖳ
빌드업부터 떡밥 회수, 사건 전개가 전체적으로 정말 탄탄한 것 같음 처음 청취할때도 지루한 부분이 없었는데 다 듣고 곱씹을수록 순수 스토리력이 놀라움
근데 이게 1부라니 그럼 뒷부들은... 몰라 무서워
아무튼 거기에 연기 + 연출 더해지니 몰입력이 장난 아니었음 현악기, 익숙한 클래식 브금들까지 들리니 타임슬립한 것 같은 시대의 공기가 느껴졌어
그래서 귀부인들의 목소리, 백작의 시낭송 이런 부분들이 정말 좋았음!
그리고 25~26트랙은 정말 스토리,연기,연출 모든 요소들이 동시에 절정을 터트린 느낌
진짜로 넷플 드라마 본 것 같이 생생함 과장 아니고 정말 모든 장면들이 머릿속에 그려짐
인물들의 생각, 표정, 행동, 움직임 그리고 공간들 모두 다 그려짐
이거 듣는 순간 난 이제 헤어나오지 못하겠구나...하고 직감함
그러니 후기 썼으니 난 무한재탕하러갈게(˘̩̩̩ε˘̩ƪ)
2부 나올때 봐... 그땐 실시간으로 덬들하고 같이 달려야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