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패션을 삭제해야할 때가 도래했다 https://theqoo.net/bl/4360618273 무명의 더쿠 | 08:36 | 조회 수 289 다 모으면 들을거라고 듣지 않고 있다가 한순간에 ...미련이 남아 플리에 뒀는데 뉴패션이 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