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어른들이 집에 오면
애 옆에 끼고 이런 소리나 듣게 하더니

애가 자기 입양된 거 알고 충격받았는데도
태연하게 굴고 애가 말 좀 안 듣고 엇나가니까
(사실 아닌데 얘가 자기입으로 엇나갔다함)

그래도 부모라고 무서워서 옆에 있어줬으면 해서 내려왔는데

이따위 소리나 해댐🤬

애 옆에 끼고 이런 소리나 듣게 하더니

애가 자기 입양된 거 알고 충격받았는데도
태연하게 굴고 애가 말 좀 안 듣고 엇나가니까
(사실 아닌데 얘가 자기입으로 엇나갔다함)

그래도 부모라고 무서워서 옆에 있어줬으면 해서 내려왔는데

이따위 소리나 해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