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통화하는 것도 힘들고
나 도와준다고 막 이것저것 해주려는 거 알겠는데
예고도 없이 막 음식이든 물건이든 사서 보내는 것도 귀찮고
쉬는 날에 자꾸 밖에 나가자고 하는 것도 힘들어ㅠ
추석에도 일부러 가서 얼굴 보고 같이 음식만들고 왔는데
그저께 또 과일 갖다준다고 들르더니
오늘 또 나오라고 아니면 오겠다고 하는데
아 나 좀 혼자 있고 싶어 ( ᵕ̩̩ㅅᵕ̩̩ )
나 도와준다고 막 이것저것 해주려는 거 알겠는데
예고도 없이 막 음식이든 물건이든 사서 보내는 것도 귀찮고
쉬는 날에 자꾸 밖에 나가자고 하는 것도 힘들어ㅠ
추석에도 일부러 가서 얼굴 보고 같이 음식만들고 왔는데
그저께 또 과일 갖다준다고 들르더니
오늘 또 나오라고 아니면 오겠다고 하는데
아 나 좀 혼자 있고 싶어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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