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서로가 구원서사고 어쩌고 다 떠나서....
수겸이가 이채가 떤지는걸 진짜 잘 받아 쳐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사이에 그 알잖아???
이 티키타카가 얼마나 잘 되느냐!!!!
이 쿵짝이 얼마나 잘 맞느냐!!!! 가 되게 중요하잖아?????
근데 물론...이제...그거시 애를 이용해 먹으려고 떤지는 것들이었지만 어쨌든 본의아니게 그 이채의 배우로서의 그 무언가를....도파민을 매우 흔들어 놓았다 봄
실제로도 저걸 저렇게 받아친다고??? 이러면서 놀란 부분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
특히 그.....침대 위에서......이채 작가님의 각종 설정을 참.......잘 받아치더라고.......( ͡° ͜ʖ ͡°)
이채 입장에선 진짜 제일 짜릿했을 듯ㅋㅋㅋㅋㅋㅋ
나였으면 뭐라는거야 이 미친새끼가......이래서 표정부터 썩었을 듯....
수겸이가 말해모해...너무 이쁘고 귀여운 아가라서 취향이어서도 있었다 생각하지만
감기게 된 후에는 많은 일들을 겪으며 감정적으로 의지되고 이런 것이 사랑을 깊게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만
난 이런 쿵짝 모먼트가 뚜겸의 시작의 지대한 영향을 줬다 본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