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벨방 기웃댈때 드씨얘기가 엄청 많길래 뭐길래 다들 미쳐있지? 본능에 이끌려 무작정 앱깔고 언급 많은 트랙 찍먹했는데 그게 도둑들 314🙄
목소리 연기 연출 글빨 모든게 개큰충격이었어
장편이라 전트랙 모으고 정주행하는데 시간 좀 걸렸지만 그 기간동안 도둑들 안에서 살고 그대로 인생작 됨 어떻게 입문작이 인생작
문제는 몰입에서 헤어나오는데 오래 걸리고 듣는귀 ㅈㄴ 높은채로 시작해서 다음작 듣기까지 힘들었어ㅋㅋㅋㅋㅋ
찍먹만 수십작품 하면서 취향탐구하고 지금은 대충 가닥잡혀서 덕질 순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