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라고? 하고 그냥 가볍게 듣기시작한게 다인데
막 대단히 원작 팬도 아니었고(그기회로 이북외전 다샀습니다 갓작입니다..)
막 엄청 주연성우 팬도 아니었고(해서성우님 ㅈㄴ차력쇼였습니다 이분은 모든걸 잘하십니다..) 벨방입소문듣고 시작해본건데 진짜 미친작품
재탕 개많이했음 글케 길지않아서 한번틀면 진짜 쭈ㅜㅜㅜ우ㅜ우ㅜㅇㄱ이야
지금생각하면 난 이게 공포라서가 아니라 그냥.. 진짜그냥 서서히 드러나는 무언가? 쌓아가는 그느낌이 너무좋아서 계속 듣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