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인생작 소취함에 적고 ㅅㅊ는 해도 가캐는 안하는편이고 이런 성우님들의 연기로 난 캐릭터를 해석했지만 제작사의 픽을 믿겠다고 쓰고 끝내는편
그리고 나는 선원작 작품 10중 7밖에 못들음 7도 그나마 내가 작가님 픽에 맞출 포인트를 찾아서 듣기 시작하고 그래서 높아진 거고 그냥 아니면 포기함
난 완독병자라 드씨도 시작했으면 끝까지 들어야하고 드라마는 1화 봤으면 완결회차 봐야하며 책은 끝까지 읽어야함 이 작은 것도 끝내지 못하면 인생을 어떻게 책임지냐는 주의임(이건 내자신을 향한 가치관이고 중단 하거나 하는 거 별 생각없음)
그래서 작가님 픽에 어떻게건 맞추고 시작하면 연재일시 완결까지 존버하고 현물일시 마지막 회차까지 모으고 몰아들음
그러지 않으면 내가 중간에 탈주 할 수 있음+처음은 ?여도 중간부터 캐릭이 나를 설득하고 해석시켜서 찰떡으로 받아져서 나는 몰아들음
표독스럽게 듣고싶은 거 참으면서 끝까지 버팀
그럼 시작은? 티저 100만번 돌려들으면서 거기서 내가 해석 맞추기 가능하냐 포인트 어떻게건 찾음 소설은 작소 100번 들락날락하고
실제로 처음에 ? 띄운 작품 그렇게 듣고 인생드씨 된 작품들 있음
선드씨는 솔직히 ? 띄울 것도 없음 내가 그 작품을 아예 모르는데 주는대로 떠먹고 해석하면 그만임
그래서 실시간은 오로지 선드씨만 가능한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이건 이것대로 나쁘지 않음
결론은 어차피 취향판이고 해석은 자기자신이 바꿀 수 있으니 들어보고 판단하자 끝까지 듣고 그래도 아니면 실패지 어쩔거야 인생 성공만 하고 살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