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나 좀 자랑함 https://theqoo.net/bl/4356473874 무명의 더쿠 | 14:20 | 조회 수 74 아침부터 일어나서 처음으로 엄마 도움 없이 내가 혼자 물 맞춰서 익반죽 치댔는데ㅈㄴ 잘됐음 ㅈㄴ쫀득함 ㅈㄴ찰짐 반죽도 안갈라지고 ㅈㄴ잘됨아침에 눈뜨고 30분간 땀흘리며 치댄 결과물임진심 아빠 콩송편을 포기해라 이제(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