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좋았거든?
근데 장단점이 있는게 내경우
신선하고 톤싱크도 좋아서 처음엔 이 캐릭터만을 위한 목소리?같고 예측 불가한게 그게 너무 큰 장점이었는데 작품에서 감정선이나 터져야 할 때 확 터지고 하이라이트 끌고가는? 그런 완급에서는 어쩔 수 없이 느껴지는 아쉬움이 있었음
그러니까 뭔가 작품 전체에서 톤이든 연기든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고조되는 느낌이 아니라 첫인상과 싱크가 너무 좋았는데 그 좋음이 평이하게 가는 그런 느낌이었어
그전까진 제발!! 뉴페!! 이랬었는데 🙄 베테랑 캐슷의 이유도 충분히 알게됨 그래서 오히려 이 다음부터는 걍 최선의 캐슷으로 왔겠지 이유가 있겠지 ㅇㅅaㅇ 하면서 가캐소취를 안하게됨 일장일단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