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거 재밌다 https://theqoo.net/bl/4356135226 무명의 더쿠 | 00:46 | 조회 수 23 공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 (◔‸◔ ) 일단 수 고생길이 훤히 보임 근데 나는 그런거 좋아해 (◔‸◔ ) 제목은 새벽의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