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애 막 서럽게 우는데 나는 저게 순수하게 연기였다고 하면 못믿을거같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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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조회 수 71
아니 진짜로😭
숨차서 호흡 끊기는거나 말하다 가끔 힝 하고 올라가는 부분도(21:52) 계속 말하려다 코먹고 공기한번 삼키는 것도(23:25) 너무 서러움을 참지못하는 어린애같아서 덩달아 눈물이 줄줄나 (*꒦ິㅿ꒦ີ) 도화야....
물론 연기를 하셨겠지만요...우리애가 참 많이 울었는데 그때마다 여운에 젖어서 쓰러져있다가도 참 잘울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싶었어요 성우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