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쉬 사랑스러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정지헌 이거 완전 무기징역감입니다 🌸ᖰ(⸝⸝ ︡’︡益’︠⸝⸝)ᖳ🌸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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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조회 수 48
아버지가 오랜만에 한번 안아볼까? 하는 목소리가 너무 달고 부드러워.... 뙤약볕 아래 아이스크림마냥 줄줄 녹아버림 .˚‧º·( ິ๑ฅ ˕ ฅ๑ᐡ)‧º·˚.
그러고 나서 완전 상큼하게 권진! 이러는데 그게 너무 행복해보이는거야ㅠㅠㅠㅠ 아 눈에서 침이 아니 입에서 눈물이 ° •°(°ꩀࡇ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