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연속 개버거운 공들 끌어안고 사는 수들 보자니 이게 사랑이구나 싶다 https://theqoo.net/bl/4346175212 무명의 더쿠 | 17:31 | 조회 수 40 어제는 대쉬 오늘은 혼불재경이도 태희도 어우... 대단하다.... 싶은데 지헌이랑 재겸이는 얘 왜이래? 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우시단다이래서 너희가 만났구나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