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드씨고 처음에 이름도 다 헷갈리고해서 허겁지겁 따라가다가
차분히 집중해서 듣고 있는데 너무 다르다
완결까지의 내용을 알고 있어서일 수도 있겠지만 놓쳤던 감정, 대화 이런 것들이 들리니까
더 풍부하게 느껴진다.
근데 그 구간을 어떻게 들을지 벌써부터 찌통이 옴
선드씨고 처음에 이름도 다 헷갈리고해서 허겁지겁 따라가다가
차분히 집중해서 듣고 있는데 너무 다르다
완결까지의 내용을 알고 있어서일 수도 있겠지만 놓쳤던 감정, 대화 이런 것들이 들리니까
더 풍부하게 느껴진다.
근데 그 구간을 어떻게 들을지 벌써부터 찌통이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