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한 귀퉁이에 고스란히 남아있던 앙금은 기다렸다는 듯 날카로운 발톱을 세웠다.'
완결도 완결답게 아름다웠지만 외전에서 덮어두지 않고 대화하고 타협하며 나아가는 장면이 도화랑 트리스탄에게 꼭 필요하다고ㅠㅠ 내 마음도 마음인데 트도화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려면 외전 필수라니까 ° •°(°ꩀࡇꩀ)°•°
완결도 완결답게 아름다웠지만 외전에서 덮어두지 않고 대화하고 타협하며 나아가는 장면이 도화랑 트리스탄에게 꼭 필요하다고ㅠㅠ 내 마음도 마음인데 트도화가 진정으로 행복해지려면 외전 필수라니까 ° •°(°ꩀࡇ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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