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영영 자신을 떠날 선택을 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https://theqoo.net/bl/4338118425 무명의 더쿠 | 15:43 | 조회 수 73 공이 온 마음을 다해 붙잡는 장면이 좋다 벌써 그런 거 두개째 연속으로 만나서 너무 짜릿하고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