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감하던 트리스탄에게 삶의 동력이 되어주고 결국 모든걸 다 내버릴 수 있다고 말하게 되고...
피아노밖에 없는 도화의 인생이었는데 그걸 포기할 결심을 하게 만드는.....
지금 안중에 서로밖에 없다고 ༼;´༎ຶ ༎ຶ༽
무감하던 트리스탄에게 삶의 동력이 되어주고 결국 모든걸 다 내버릴 수 있다고 말하게 되고...
피아노밖에 없는 도화의 인생이었는데 그걸 포기할 결심을 하게 만드는.....
지금 안중에 서로밖에 없다고 ༼;´༎ຶ ༎ຶ༽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