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지하철 임산부석 아니었고, 핸드폰 하다가 인지하자마자 바로 비켜줬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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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
조회 수 228
임산부 배지 달고 있었음. 내자리는 임산부석 아니었고.
못보다가 인지하자마자 비켜줬는데(그리 오래도 아니었던게 나 탄지 얼마 안됨) 감사하단 말도 없이 찡그리면서 당연하다는듯 자리에 앉자마자 핸드폰하더라.
이번주 평일 퇴근길 임산부 배지 두 개 달은 3호선 여자분... 사람이 이상한거라 생각하고 편견갖지 말아야지...
그렇게 앉고싶음 임산부석 앞에 가거나, 비켜달라고 걍 말을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