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무실인데 다 여자고
(남직원 있던적도 있는데 좀 안좋게 나가서 그 뒤로 남자 안뽑음)
다 친해서 쇼핑도 같이 하고 회식도 항상 재밌고
내가 최근에 수술하고 회복중인데
식욕이 넘 떨어져서 몸무게도 많이 줄고
잘 안먹어서 다들 걱정중이었거든
며칠전에 올만에 성심당 먹고싶다 하니까
(사무실이 성심당 바로 근처야)
금요일에 막내가 출근길에 줄서서 ㅠㅠ
초코찰빵 초코튀소 프렌치멜론 샌드위치 등등 사다줌...


사무실에서 같이 나눠도 먹고 샌드위치는 저녁으로 먹고
또 다른 동생이 같은날 오후에
비온다고 사람없을거 같다고 블베롤 도전 갔다가
실패 하고서 ㅋㅋㅋㅋ 내 최애 샌드위치 사줌


블베롤 실패하고 프렌치베리 사줘서 먹었는데
이것도 맛있더랑ㅠㅠㅠ
보통땐 한가해서 1-2시간 바짝일하고 놀고
다 친하고 해서 출근 스트레스가 없어
여기 다니고부터 먹던 약 많이 끊음 ㅎㅎㅎ
반찬 맛있는거 해서 낼 도시락 싸다줘야겠당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