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걍... 고백인데.... 나는 아직도 나별 공은 강서준이라고 생각함 https://theqoo.net/bl/4326359639 무명의 더쿠 | 21:11 | 조회 수 55 나는 처음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봤는데 다들 한지우가 공이라고 하더라고ㅋㅋㅋㅋㅋㅋ 음 그래서 '아... 내가 마이너의 길을 걷고 있나...' 생각했는데 뭐 나 좋을 대로 생각하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