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게 노골적으로 직접적으로 우회적으로 시그널 계속 주는거 너무 좋음 하선우가 더는 빠져나갈 수 없도록 강주한 자기의 욕망을 발설하는데 망설이지 않는 방식으로 치고 들어오는거
난 첫씬이 호텔이나 강주한 집이 아닌 하선우 오피스텔인 것도
오피스텔이 아닌 다른 장소였으면 하선우 성격상 돌아가려는 시도가 있었을거라고 봄 (예 스키장 객실 / 205 강주한 집무실 등)
그래서 오피스텔에서 처음 같이 자고 (씬 + 수면) 강주한은 먼저 돌아가지 않고 연애 승낙 받을 때까지 버티는 초강수를 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