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일이 빌라에서 비밀통로로 도망치고 알리바이 만들고할때
완전 도파민터지고 역시 두산이!!! 그러다 둘이 헤어질때
진짜 눈물나고했는데 그뒤로 해결되는 스토리가 좀 ...
할배가 아들 행실보고 직접 처리할정도로 마음먹었으면서
수일이한테 누명씌운게 너무 이해도 안가고 그렇게
사람 인생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놓고 다들 그냥 말로
사과하는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강재욱이 무사한게 진짜
너무 짜증나고 물론 수일이랑 두산이 해피엔딩은 좋긴한데
약간 시원한게 덜한 느낌.... 뭐 외전읽으니까 두산이 위치도
이해되고 두산이 둘째형하고 두산이가 다 처리할것같긴하지만
(진심 이스토리로 외전보고싶긴함 두산이 둘째형 캐도 진짜 매력있더라는)
좀 얼레벌레로 해결된 느낌이었음 그래도 정병수 불호인데도
진심 필력에 멱살 잡혀서 완전 존잼으로 보긴했다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