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선택할 권리를 돌려주는 듯한 고백... https://theqoo.net/bl/4320184438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61 이 바로 얼마전이었으니까 다니엘의 말에 그럴분이 아니라고 대답했는데 순간적으로 처음 저택의 주인을 대면했던 때가 떠올라서 흔들려버리고만ㅠㅠ 감정의 흐름이 너무 슬퍼 ° •°(°ꩀࡇ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