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준비되지 않은 나에게 성큼 다가온 네임플...... https://theqoo.net/bl/4320139914 무명의 더쿠 | 08-20 | 조회 수 52 지난화부터 다리 달달 떨면서 듣다가둘이 감정적으로 대화하면서 언성 높아질 때만 해도 몰랐죠...감정씬에 입맛 다시고 있었는데 ༼;´༎ຶ ڡ ༎ຶ༽ 새로운 네임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