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수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청게 때부터 그냥 직진 순애야.
근데 수 상황때문에 좀 구르거든..
공은 수를 찾아다니고,
(이정도는 작품 소개에도 있으니까 나도 적을게!)
근데 정말...공이 아껴도 이렇게 아낄 수 있나 싶게
풋풋하고 맑고 순수하고 뭐 여튼 그르케 아껴
읽고나서 한동안 생각났따..
별로 안유명한거 같아서 아쉬워 ㅜㅜ재밌는거 같이보자
작가님 필력도 좋고..그냥 얘들 원앤온리 서로 구원서사가 절절함.
공이 수를 정말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청게 때부터 그냥 직진 순애야.
근데 수 상황때문에 좀 구르거든..
공은 수를 찾아다니고,
(이정도는 작품 소개에도 있으니까 나도 적을게!)
근데 정말...공이 아껴도 이렇게 아낄 수 있나 싶게
풋풋하고 맑고 순수하고 뭐 여튼 그르케 아껴
읽고나서 한동안 생각났따..
별로 안유명한거 같아서 아쉬워 ㅜㅜ재밌는거 같이보자
작가님 필력도 좋고..그냥 얘들 원앤온리 서로 구원서사가 절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