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에 대한 불호 전혀 아니고
개취로 힘들었다~정도의 내용임
미방용😅
*
*
*

웹툰을 안봤고 선드씨중인데
BDSM 키워드도 피하는 키워드도 아니고
룰루랄라🤸🏻♀️🤸🏻 가벼운 마음으로 재밌게 듣고 있는데
5화에서 주인놈이 시키는 짓을 생생하게 귀로 때려박아 들으니까
생각했던 것 보다 힘들어서 나 자신한테 충격이었음ㅋㅋ;;
근데 내가 내용도 모르니까 트랙을 통째로 스킵하기엔
너무 아쉬워서 어떡하지...하다 보니까 배속 기능이 있는거야
평소에 이 기능을 써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완전 까먹고 있다가 2.5배속으로 주인놈시끼 안 나올때까지 재생했는데
주인놈 맡으신 분 목소리는 또 멋있어서 짜증남 ㅂㄷㅂㄷ
5화 들으면서 와 진짜 매체라는게 신기하다...싶은게
툰 소설 다 흐린눈은 쪼매~ 하면서도
내가 BDSM에 대해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네?^^ 하고 자신만만했는데
드씨에서 무릎꿇었다(っ◞‸◟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