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나는 사실 카를티케 청혼을 어떻게 할까 카를로스가 멋진 식당에서 해주려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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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조회 수 18
새벽에 같이 자다가? 티케이가 카를로스 깨워서 같은 눈높이에서 청혼할 줄은 꿈에도 몰랐고 첨에 벙쪘는데 너무너무좋음.....
울음 그렁그렁하면서 진심다해 청혼하는 티케이도 너무 좋고
타일러라고 부르면서 지금 당장 좋다고 해도 되냐고 묻는 카를로스도 너무 좋고
진짜 카를티케 답다.....싶어서
진짜로 좋아함
그 날부로 둘이 "피앙세"가 된거잔아ㅠㅠㅠㅠㅠ서로가 서로의 피앙세......미치겟네
근데 이 이후에 티케이가 카를로스 실종됏을때 피앙세라고 소개하고 다녀서 가섬 두배로 박박 찢어짐 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