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론 자중하자, 형이 원하면 그때 하자, 난 짐승새끼였다 → 며칠 후 →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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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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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부터
정력에 좋다는 인삼을 힘들게 구해서 형에게 먹이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모르고 고맙게 먹는 형을 볼 때마다 미안하지만
나도 급한 처지라 어쩔 수 없었다
더 참다간 나중에 형이 위험해질 거라
서로를 위해선 이게 최선이 맞다]
이거 공이 쓴 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