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은 있을수없을거같은 아가페를 선욱이한테 평생에걸쳐 아무렇지않게 쏟아붓는 도른넘(p)이고 사랑을 아는 찐다정공이자 굳건한 신뢰를 독자와 우기한테 주는놈인데 그렇다고 승질머리가 죽는게 아닌게 웃김ㅋㅋㅋ
그래서 ㄹㅇ 생생한 인간같음...몬소린지알지
차원너머에 개뚜렷한 존재감으로 살아있는거같음ㅋㅋㅋㅋ말걸어와도 안놀랄거같음
그래서 ㄹㅇ 생생한 인간같음...몬소린지알지
차원너머에 개뚜렷한 존재감으로 살아있는거같음ㅋㅋㅋㅋ말걸어와도 안놀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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