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파 반지 준 날 보면 https://theqoo.net/bl/4306346133 무명의 더쿠 | 11:40 | 조회 수 48 그 영화관 엘베에서 이지훈 한숨쉴때 반지 끼우고싶단 생각하면서 꾹 참는게 보여서 더 짠하다가 그날 밤에 바로 우기가 반지 얘기해줘서 타이밍도 최고였음 이지훈은 매번 자기의 욕심보다 지선욱을 먼저 생각하는게 미친거같음 아 저런게 진짜 사랑이구나 이지훈 덕에 깨달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