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연출각색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음 에던 기억 조립하는 파트 특히 잊지 말 것 하고 뒤에 석하 관련 기억 흘러들어오는 연출 ㅈㅉ 좋았어 413트 문 사이에 두고 대화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연출 왜케 좋았지 걍 좋았음... 이외에 브금 처리도 기깔났고... 짱짱짱
글고 에던석하 얘네 왜케 귀엽냐 일단 석하는 너무 귀여워진 거 아니에요? 듣는데 아기 소리가 절로 나옴ㅋㅋㅋ 우는 씬인데 나는 왜 웃음이 나올까 거슬리는 하만들 개패는 거 개웃겼곸ㅋㅋㅋ 가부장 석하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 나도 이렇게 귀여운데 옆에서 보고 있는 에던은 얼마나 깜찍할까 감도 안 옴 슬슬 석하의 에던/비에던 톤 나뉜다고 느꼈는데 5부에서 더 심해지겠지 하하하 기대돼 ☺️☺️
이제 에던 햐... 할말 많은데. 에던 톤이 1부부터 엄청 다양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어랍쇼 4부는 못 들었던 결로 나오는 거임?!?! 개취로 헉했던 부분은 406 “석하가 도망갈까 봐” 이 대사 너무너무너므너마 좋아서 계속 반복재생함... 석하 사막 가는 지프차 위에 타서 다리 달랑달랑거리는 거 처웃었고ㅋㅋㅋㅋ 라이브로 목 긋는데 와 멘헤라 보법이 다르시다 싶었음 또 나는 에던이 고양이과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얌전히 석하 기다리는 거 보니까 충성심 강한 군견 같기도 하더라 뽀뽀광공 타이틀도 여전하시고 좋네
쓰다 보니까 겁나 길어졌잖아 암튼간에 4부 정말 재밌었고 5부 참 기대된다 ദ്ദി( ◠‿◠ ) 깜찍한 짓 많이 해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