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를 매일 먹으려는데(건강상)
체리 사먹는 곳이 있는데 여기 체리가 통관해서 받은걸 바로 보내줘서 신선하고 크고 맛있어
근데 곧 미국 체리가 끝이라 많이 사서 냉동을 해서 먹을까 했거든?
시중에 파는 냉동체리가 맛 없다 그래서 여기서 사서 냉동해두려고 했음
근데 시범삼아 해봤는데 식감이 냉동 블루베리 같더라고ㅠㅠ
그리고 뭔가 생과로 먹을땐 환상적인데 냉동하니까 아쉽더라고
암튼 염증 때문에 다음 채혈까진 계속 먹어볼 예정인데 고민이야
그냥 사먹던 곳에서 체리 사서 냉동할지
아님 비싸고 맛은 떨어져서 근처에서 조금씩 사다 먹을지 고민이야
덬들이라면 어떨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