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๑❛ ᴗ ก๑) 주한 씨 굿모닝 하는데
강주한은 맨날 자기 옆에 잠든 하선우 기적처럼 생각하느라 자고 일어날 때마다 혼자 사랑이 한뼘씩 확장되고 깊어질거라는게 너무 좋음 강주한이 제 품 안에 하선우를 가두고도 하선우를 계속 그리워하고 실감하려는 남잔게 너무 좋음
(๑❛ ᴗ ก๑) 주한 씨 굿모닝 하는데
강주한은 맨날 자기 옆에 잠든 하선우 기적처럼 생각하느라 자고 일어날 때마다 혼자 사랑이 한뼘씩 확장되고 깊어질거라는게 너무 좋음 강주한이 제 품 안에 하선우를 가두고도 하선우를 계속 그리워하고 실감하려는 남잔게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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