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수하게 도파민 미쳤고 재밌어 마지막에 약간 벙찐 느낌 들긴하는데 두시간 넘게 너무 쫄리고 시달리느라 별생각 안들었어ㅋㅋㅋ 내내 두드려패다가 막판에 어 뭐지?하고 집갈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느낌ㅋㅋㅋ비엘중독자라 엥간한 자극엔 덤덤한 편인데 진짜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