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엄청 애증이고 찌통 심하다는 거 아는데 너무 재밌다 그래서 전에 사놓고
그 거대한 찌통을 견딜 자신이 없어서 아직 시도 못하고 있는데 다른 덬이 읽는 거 보니까 읽고 싶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해피란 건 아는데
약간 체념 같은 해피인지 아님 진짜 걱정거리나 뭐 슬픔 이런 거 하나도 없는 찐 해피인지가 궁금하거든?
수가 엄청 구른다고 들었는데 공도 수도 마지막엔 걱정거리나 힘든 거 하나 없이 진짜진짜로 행복만 남았는지가 너무 궁금해
만에 하나라도 해석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수가 조금 체념한다거나 이런 거면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거 같아서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