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거래처에서 일할거 없다고 일감 좀 빨리 넘겨달래서 휴가때 나와서 하려고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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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
조회 수 64
주문자 A가 생산자 B한테 발주를 넣었는데 내가 이 사이에서 중간 가공을 해야 B가 완성을 함
내가 먼저 작업하던게 있는 상황에서 B가 작업할 거를 넘겨줘서 받자마자 작업을 못했음
먼저 받은 작업물도 급하기도 했고 B가 처음에 넘길때 급하다는 말도 없고 언제까지 달란 말도 없어서 작업 순서대로 한거
근데 B가 갑자기 연락와서 일감이 없다고 좀 빨리 달라길래 내가 작업하던게 있어서 작업순서 때문에 이제 작업시작한다 최대한 빨리 작업해주겠다고 했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곧 휴가인거 말 안하고 휴가기간에 나와서 일 해서 넘겨주려고 했어
B가 2일만에 넘겨달라길래 내가 그건 안되고 4일 정도 기한을 잡았단 말임 물론 4일 안에 마무리해서 최대한 빨리 넘겨주려고 함
왜 4일이나 걸리냐고 하길래 이러저러해서 그렇다 그리고 4일 안에도 되면 연락 줄거다고 했는데 다짜고짜
"사장님이 아직 실력이 없어서 그렇게까지 걸리는거 아니에요?"라고 하길래 "아^^네. 다음주에 연락드릴게요"하고 전화 끊음
휴가 즐길거 다 즐기고 5일 뒤에 줄거임
일주일 동안 손가락만 쪽쪽 빠시길^^실력없는 내가 알빠임?
걍 빨리 좀 해달라 하면 될 걸 저런 말을 뭐하러 하지...저러면 내가 "헙...! 내가 이런 말을 듣다니...흑흑...아니라는걸 증명해보이겠어!!!"이럴줄 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