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부터 보고 공수 각자 시점으로 과거 서사 보니까 느껴지는게 또 다르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포맷이 너무너무 재밌고 연출 개쩔어 작가님 만신같음.. 과거랑 현재가 만난 이후 이어질 이야기가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