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한번도 부가 컨텐츠는 들어본 적 없는데 해흔은 본편을 너무 재밌게 들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코인이 꽤 비싸긴 하네
캐릭터 인터뷰라는게 어떤 상황을 두고 캐릭터들이 대답하는 방식일텐게 어색하거나? 아님 뭔가 원작의 감상과는 좀 다르다거나? 그런게 있어?
이때까지 한번도 부가 컨텐츠는 들어본 적 없는데 해흔은 본편을 너무 재밌게 들어서 사보려고 하는데 코인이 꽤 비싸긴 하네
캐릭터 인터뷰라는게 어떤 상황을 두고 캐릭터들이 대답하는 방식일텐게 어색하거나? 아님 뭔가 원작의 감상과는 좀 다르다거나? 그런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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