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지 않았냐고 물었을때 구구절절 얘기하지 않고 그냥 권택주가 살려고 발버둥 치는게 재밌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 (제냐기준)사랑같은거야 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은 예 제 목숨 가져가세요 했겠냐고..
제냐는 본인이 택주를 취급하는게 사랑은 둘째치더라도 그게 특별하다는 생각도 못했겠지만..
아 2부 빨리 줘요!!!! 사빠냐 당장 듣고 싶다규!!!!
죽이지 않았냐고 물었을때 구구절절 얘기하지 않고 그냥 권택주가 살려고 발버둥 치는게 재밌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 (제냐기준)사랑같은거야 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은 예 제 목숨 가져가세요 했겠냐고..
제냐는 본인이 택주를 취급하는게 사랑은 둘째치더라도 그게 특별하다는 생각도 못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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