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화 마지막 부분 쫄깃쫄깃 했성
그리고 채하야 듣지 마
이 부분 너무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채하가 들으면 자기한테서 돌아설까 봐
주태선 너무 두려웠나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ㅠㅠㅠㅠㅠㅠㅠ 애들 언제 행복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자현.... 혹시 애를 낳자마자 뺏긴 걸까? 어디로 빼돌려지거나?
오자현한테도... 아주 조금의 모성애라는 게 있긴 할까...?
8화 마지막 부분 쫄깃쫄깃 했성
그리고 채하야 듣지 마
이 부분 너무 좋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채하가 들으면 자기한테서 돌아설까 봐
주태선 너무 두려웠나 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ㅠㅠㅠㅠㅠㅠㅠ 애들 언제 행복해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오자현.... 혹시 애를 낳자마자 뺏긴 걸까? 어디로 빼돌려지거나?
오자현한테도... 아주 조금의 모성애라는 게 있긴 할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