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예민하기도 예민한데 기본적으로 좀 느른하다 해야하나
힘 빼고 말할 때가 많아서 (특히 야바랑 대화할 때) 기현오랑 또 다른 매력이네
적해도 듣고 너무 좋아서 힐러도 전트랙 질러서 이번에 소장 씨디 받고 천천히 듣는 중인데
야바도 그 앙칼진데 순둥한 느낌이 목소리에 다 담겼고
차이석이 ㄹㅇ... 기현오의 예민미랑은 또 다른 예민나른 이런 거임 ㅠㅠㅠㅠㅠ
야바 혼자 맨발로 뛰어 나와서 떨고 있는 거 차이석이 길에서 발견해서 자기 집으로 데려간 거
그 장면 특히 차이석 느릿하고 힘뺀 목소리 너무 듣기 좋음 ㅠㅠㅠㅠㅠ
좀 느끼하게(?) 연기하면 그 까리함이 안 살 것 같은데 오히려 힘을 딱 뺀 목소리라 ㄹㅇ 차이석 같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