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씨 처음 들을 때는 나 공이요! 나 수요! 하면서 뭐랄까 엄청 연기하는 톤 있잖아.. 무게 잡은?
무명의 더쿠
|
07-03 |
조회 수 154
마치 라이크 영화 더빙하는 것처럼 진짜 목소리에 힘 주고 나 성우로서 연기하고 있다는 게 확실한 느낌이 좋았거든. 이게 더 집중이 잘 되는 게 있었는데.
요즘은 길 가디가 목소리 좋아서 어? 하고 돌아보거나
성우님들 플톡때 그냥 말하다가 가끔 듣기 좋을 때 톤이 훅 치고 들어오는데 이런... 가벼우면서 뭘라까 훅훅 치는 게 좋아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