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이 극 중 쉬는시간이라는 뜻이라 관객석이 비잖아 https://theqoo.net/bl/4266624849 무명의 더쿠 | 14:16 | 조회 수 144 그래서 의자 둔 거지 무뜬금으로 둔 건 아니라 난 상징적이게 놨네 했음근데 좀 어두운 톤이면 더 좋았겠다는 개취가 있지 지금도 ㄱㅊ음 다 때려박아서 이상하게 과해지는 것 보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