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부모는 잘 안챙기잖아
회사에서도 그렇긴한데 내가 회사를 엄청 오래다녔단 말이야
아예 안온건 아닌데 나는 되게 친하다고 생각했던 분들이 안왔어
내가 그 분들 상 당했을때 멀리까지 갔다오기도 했고 물론 부모상이긴했는데 나랑 나이차이 많이나서 난 부모님 언제 돌아가실지도 모르고 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할머니 얘기도 내가 자주 했고 이번에 장례식장이 멀지도 않았어서 서운함이 가시질 않네ㅋ
다들 부조는 많이씩 했는데 조문 안오는게 더 서운한거였어
친구들도 잘 안하니까 거의 알리지도 않았어서 조부모는 원래 그렇지라고 생각할려고 해도 서운한건 어쩔 수가 없네 회사 그만두고 싶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