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읽는 내내 벅찬 감정을 몇번이나 느끼는지 모르겠어ㅠㅠㅠ
소설이 긴데 그 벅차고 뽕이찬(?) 느낌을 많이 받아ㅠㅠㅠㅠ 난 대련에서 키시아르 신난거 보고 웃다가 이렇게 또 벅찬 감정을 느끼게 될줄 몰라찌ㅠㅠㅠ 유더 ㄹㅇ 존멋....ㄹㅇㄹㅇㄹㅇ...
그리고 케일루사 황제와 아이들(◔_◔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꾸러기 동생이 셋인 기분이었겠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연히 이상하게도 ㅋㅋㅋㅋㅋ (이넬라 ᕙ( ︡’︡益’︠)ง)
너무 재밌다
드디어 1400화까지 다 봄v(⸝⸝ʚ̴̶̷ ᴗ ʚ̴̶̷⸝⸝)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