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열악한 처우에 관해서 얘기하기엔 나도 지쳤다... https://theqoo.net/bl/4257554320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72 독자들이 발벗고 나서서 대신 싸워주던 시절도 있었는데 스스로 차버린것도 크고... 모르겠고 연재라는 약속이나 지키세요